관제 대시보드 및 리포트 발송 시 표시될 닉네임입니다.
스케줄 변동 및 보안 알림이 수신되는 공식 이메일입니다.
선사 스케줄 변동(출항일·입항일 변경) 및 지연 발생 시 실시간으로 알림을 수신합니다.
비인가된 로그인 시도를 차단하기 위한 2단계 인증 정책을 구성합니다.
대한민국 외부 국가(해외 IP)에서의 비인가 로그인 접근을 원천 차단합니다.
| 접속 일시 (KST) | 접속 국가 및 위치 | IP 주소 | 기기 / 브라우저 | 보안 상태 |
|---|---|---|---|---|
| 2026-10-01 20:45:12 | 🇰🇷 대한민국 (서울) | 121.134.82.11 | Chrome / Windows 11 | 정상 접속 |
| 2026-10-01 09:15:40 | 🇰🇷 대한민국 (부산) | 211.234.90.45 | Safari / iPhone (iOS 18) | 정상 접속 |
| 2026-09-30 22:45:10 |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84.17.45.22 | Firefox / Linux | 해외 IP 차단 |
| 2026-09-29 14:10:05 | 🇰🇷 대한민국 (경기) | 175.209.11.88 | Whale / Windows 11 | 정상 접속 |
사용자 선호에 맞추어 관제 대시보드의 테마 모드를 실시간으로 전환합니다.
야간 관제 및 장시간 해상 모니터링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심해 다크 테마입니다. (기본 권장)
주간 사무실 환경 및 인쇄/보고서 작성 시 선명하고 깔끔한 화이트 클린 테마입니다.
사용자 OS(Windows, macOS, 모바일)의 다크/라이트 모드 설정에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화면의 텍스트 크기를 즉각 변경하여 가독성을 최적화합니다.
간편 로그인 성공 직후 사용자가 마주할 첫 번째 시작 페이지를 지정합니다.
엑셀 파일을 첨부하여 실시간 미리보기와 함께 열(Column)을 매핑하거나, 단건을 직접 입력합니다.
화물 운송장 목록이 담긴 엑셀 파일을 올리면 스프레드시트가 즉시 미리보기됩니다.
💡 팁: 테이블 상단 열 머리글(A, B, C...)을 보면서 위 드롭다운에서 각 항목이 위치한 열을 맞추시면 됩니다.
중간 환적 모선(선박) 변경 사항 및 각 항구별 입항·출항일 변동 내역 전체 로그입니다.
| 구간 (Leg) | 기항지 / 환적항 | 투입 선박 (배이름) | 입항일 (ETA/ATA) | 출항일 (ETD/ATD) | 변동 이력 &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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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양 위성(Satellite AIS) 수신 데이터 및 실시간 항해 상태
VesselFinder, MarineTraffic, 트레드링스 터미널 접안일정(입항예정) 간 차이가 감지되었습니다. 터미널 선석 포화로 인한 외항 묘박지 대기 또는 AIS 입력 시차일 수 있으므로 각 사이트 링크에서 상세 일정을 확인하세요.
화물(B/L 또는 컨테이너)에는 GPS가 없으므로, 해당 화물이 실린 모선(배이름/IMO 번호)을 위성 AIS와 실시간 페어링하여 선박의 현재 GPS 좌표와 대지속력(SOG)을 실시간 수신합니다. 선박이 감속하거나 항로를 우회할 경우 지연 일수가 웹 화면에 실시간 자동 반영됩니다.
선박명(모선), 항차(Voyage), ETD, ETA 수기 정정 및 위성 AIS 실시간 변동 내역 누적 감사 기록
화물 상태 및 플랫폼별 데이터 신뢰도에 따른 자동 확정 기준
선적화물의 입항 일정 대조 시, 다양한 플랫폼(관세청 유니패스, 각 터미널 선석 접안스케줄, 트레드링스, 선박 위성 AIS)의 데이터 중 가장 공신력 있고 진본성이 높은 순서대로 아래 3단계 우선순위 로직을 자동 적용하여 기준 입항일정을 판정합니다.
관세청 유니패스에 실제 본선 입항보고가 제출되어 [입항보고 심사완료]된 건은 선박이 이미 목적항에 도달하였음을 국가기관이 확인한 상태이므로, 유니패스 공식 입항일시를 최우선 확정일자로 채택합니다.
유니패스에 아직 입항보고는 없으나 적하목록(MRN) 심사가 완료된 경우, 선박이 국내 관할 구역에 진입하여 부두 배정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본선이 배정된 해당 기항 터미널의 본선 접안(Berthing) 일정을 우선 적용합니다.
아직 관세청에 적하목록도 접수되지 않은 해상 원거리 운항 상태일 때는 트레드링스(TL) 화물추적 조회 일정(선사/터미널 종합 집계 일정)을 우선 적용합니다.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 선석 배정 및 접안일정(입항예정) 실시간 추적
선사 공시 입항일 및 위성 AIS 예측일 대비 트레드링스 접안예정일(ETA)이 지연되어 표기되고 있습니다. 부산항 터미널 선석 포화로 인한 외항 묘박지(Anchorage) 대기 또는 양적하 작업 순연 가능성이 있으므로 트레드링스 공식 터미널 스케줄에서 실시간 선석 배정표를 확인하세요.
현재 시스템은 트레드링스 공식 전산망 API와 100% 직결되어 있습니다.
트레드링스 터미널 스케줄 표의 ETA(Estimated Time of Arrival)는 선박이 터미널 부두에 실제로 닿는 [접안예정일]을 뜻하며, 선사 공시일과 비교하여 시차가 발생하면 불일치 경보가 자동으로 발령됩니다.
정부 관세청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실시간 화물 통관 진행 확인
엑셀 오타 정정, 선명 변경 및 스케줄을 즉시 갱신합니다.
화주에게 각 STAGE(적하·입항·접안·반입·반출·지연)별 최신 상황을 맞춤 안내합니다.
| 회차 | 변동일시 | 접안 예정일 | 지연폭 | 주요 변동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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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및 터미널 전산망에서 공시한 모선의 접안일시·배정선석·지연사유 공식 캡처 증빙입니다.
아래 [📋 안내문 + 터미널 캡처 통합 복사]를 누르시면 메일 본문에 이 캡처 이미지가 함께 복사되어 들어갑니다.
선박 접안 후 야드 반입 및 크레인 양하 작업종료 예정 시각을 각 터미널 전산에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B/L 번호로 화물진행정보를 조회한 후, 중간 [컨테이너 내역] 탭을 클릭하면 세관에 신고된 공식 컨테이너 번호(예: YMLU8872739)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CL의 House B/L 번호로는 터미널 전산 조회가 불가합니다. 반드시 콘솔 포워더가 지정한 적재 컨테이너 번호(Master CNTR No) 또는 Master B/L로 조회해야 합니다.
선박 접안 전이거나 터미널에 하역 계획(Stowage/Bay Plan)이 아직 전송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경우 해당 터미널의 [본선작업현황]에서 해당 모선의 작업완료(예정)일시(ETD)를 기준 일정으로 활용하세요.
기상 악화나 터미널 혼잡으로 부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유니패스의 선박계선장소나 해수부 Port-MIS에서 변경 여부를 확인한 후 변경된 터미널 전산에서 재조회해야 합니다.
최고 관리자(yangyunhi) 전용: 신규 가입 신청자의 신원을 검토하고 관제 자산 접근 권한을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 가입 신청자 | 소셜 연동 | 식별 ID / 이메일 | 신청 일시 | 승인 상태 | 관리자 승인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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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개발자 센터(developers.naver.com)에서 애플리케이션 생성 시 기본값이 [개발 중] 상태로 설정되기 때문입니다. [내 애플리케이션] ➔ [API 설정] ➔ [개발 상태]를 [서비스 운영]으로 변경하시면 등록되지 않은 일반 사용자도 네이버 1초 간편가입이 즉시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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